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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소프트웨어 추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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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소프트웨어상품대상]추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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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투소프트(http://www.bartwo.net)의 ‘핌박스’는 휴대용 저장장치에 설치해 놓고 언제
어디서나 차별화된 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개인정보를 자동수집하고 활용하도록 진화한 형태를 갖추고 있는데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아웃룩 익스프레스와 견주어도 밀리지 않는 다양한 기능이 눈길을 끈다. |
◆ 바투소프트
차별화된 메일 프로그램을 휴대형 저장장치에 넣어 가지고 다닐 수 있는 프로그램이 나왔다. 메일 뿐 아니라 주소록, 북마크, 일정관리도구,
RSS 등의 기능도 갖췄다.
바투소프트(http://www.bartwo.net)의
핌박스는 휴대형 저장장치에 설치해 놓고 언제 어디서나 차별화된 메일 클라이언트를 사용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마치 컴퓨터를 가지고 다니는
것처럼 언제어디서나 컴퓨터를 이용할 수 있는 곳에서 휴대하며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제공하며 개인정보를 자동수집하고 활용하도록 진화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핌박스는 아웃룩 익스프레스와의 경쟁을 위해 다양한 기능을 함께 갖춘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윈도OS에 번들로 제공되는
상황에서 차별화를 통해 새로운 사용층을 확보하기 위해 개발됐다.
메일클라이언트는 효율을 높이는 형태로 진화하고 있다. 메일 체커나 통지 프로그램과 같은 사용효율을 높일 수 있는 프로그램의 영향을 받은
탓이다. 그러나 체계적인 관리를 할 수 없는 점이 계속 남게 된다. 핌박스는 메인프로그램을 백그라운드로 수행시킬 수 있으며 스팸처리와 같은
내용을 통지하고 오늘의 새 소식을 볼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한다. 다양한 기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며 EDA와 같은 사용효율을 높일 수 있는
개념을 적용시킨 결과다.
핌박스를 이용하면 중요한 메일이 왔을 때 따로 알려주는 서비스를 제공받는다. 여러개의 메일 계정을 간편하게 관리할 수 있고 스팸메일 관리도
유용해 진다. 주소록 관리나 북마크 휴대, 일정관리도구 등과 같이 효율적인 기능들을 항상 휴대할 수 있다는 점도 핌박스가 제공하는 새로운
효율성이다.
◇ 인터뷰
“국내에서 메일클라이언트가 시장진입에 실패하거나 메이저급이 되지 못하는 이유는 기능과 사용효율에서 메이저급 프로그램과 격차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웃룩 익스프레스가 윈도에 번들로 제공되기 때문에 차별화없이는 사용층 확보가 어렵습니다.”
“핌박스는 메일, 주소록 외에도 일정관리, 북 마크, RSS 리더와 같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해 메이저급으로 성장시킬 계획”이라고
자신했다. 특히 휴대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라는 특징과 개인정보를 휴대한다는 장점으로 충분히 상용화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를 위한
유통, 판매 제휴를 활발히 진행중이라고 했다. 해외진출을 위해선 다국어 버전을 위해 평가판을 발표할 계획이다.
영어, 일어, 중국어가 우선 목표다. “올해 핌박스에 대한 매출 계획을 설정하지 않고 있지만 휴대가능한 소프트웨어 시장의 진입을 기반으로 내년에는
매출 발생 원년의 교두보를 확보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06.11.14일자 11면 관련기사 전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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